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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와 생명의 터

새와 생명의 터는 한국과 황해 생태권의 조류와 서식지를 보존하는 데 전념하고 있으며, 연구, 교육, 대중 인식 증진 활동, 협의 및 협력, 그리고 집중적인 옹호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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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002년 전문 네트워크에서 출발하여 2004년 네 명의 공동 설립자에 의해 새와 생명의 터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2011년에는 법적으로 등록된 비정부단체(NGO)가 되었습니다. 조류와 서식지를 위한 과학적인 활동을 기반으로 하며, 한국과 더 넓은 지역 모두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정체성

대한민국 부산을 기점으로, 한국 전역과 해외에 회원을 두고 있는 새와 생명의 터는 한국인과 외국인이 의사 결정권자이자 활동가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국문과 영어로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되는 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활동내용을 공유하는 한국 조류 환경 비정부단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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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전"

보전(Conservation)은 무엇보다도 생태계를 이해하고, 자연 자원을 지속 가능하고 공정하게 활용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이를 위해 효과적인 관리 전략과 계획을 수립·실행하여 자원을 가장 현명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따라서 보전은 종종 ‘무활용’ 보다는 ‘현명한 이용(wise use)’을 강조합니다.

우리 사이의 새들

새와 생명의 터는 야생조류가 아름답고 인류에게 영감을 주는 존재임을 인식하며, 더불어 서식지의 생태적 특성과 환경의 변화를 보여주는 훌륭한 생물 지표임을 인지합니다. 야생조류의 성공적인 보전을 위해서는 다양한 서식지와 생산적인 공간의 보전이 필요하고, 이는 더 나아가 인간을 포함한 다른 생물다양성의 장기적인 생존에도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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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0)51 627 3163

대한민국 부산을 기반으로,
글로벌 네트워크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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